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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1 03:49
MC몽 25일 컴백, 티저 이미지 보니…
 글쓴이 : 흥혁채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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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가수 MC몽이 25일 컴백한다.

(사진=밀리언마켓 제공)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MC몽의 여덟 번째 정규앨범 ‘채널8(CHANNEL8)’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MC몽의 정규앨범은 지난 2016년 7월 발매한 ‘U.F.O’ 이후 약 4년 만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작업한 신보인 만큼 자전적 이야기뿐 아니라 여러 장르와 다채로운 사운드를 아울러 높은 퀄리티의 앨범을 선보일 전망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도 눈길을 끈다. 이미지에는 흰색 배경과 의상을 걸친 채 뒤돌아 웅크려 앉아있는 MC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흰색 배경 위로 검은색 백팩을 매치, 이번 앨범명인 ‘채널8’를 명시하며 디자인적 요소의 메타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컴백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MC몽이 발매일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 벌써부터 정규 8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MC몽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몽스터 주식회사’를 개최하며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MC몽의 여덟 번째 정규앨범 ‘채널8(CHANNEL8)’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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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최순실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옥중편지를 작성한 것에 대해 “국민들의 마음을 허탈하게 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최순실씨(사진=이데일리)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최순실의 옥중 편지가 공개됐다”라며 “어제 보수세력의 장외집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았다는 점에서 묘한 여운이 남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편지가 의도했음직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동정론과 역사 부정은 국민을 호도하는 것이다”이라며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사의 파란과 그 후과를 아직 극복하지 못하고 있고 탄핵무효까지 선동하는 현실에서 최씨의 편지는 국민들의 마음을 허탈하게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국민이 보고 싶은 것은 최씨의 편지가 아니다. 박 전 대통령이 국민께 올려야 하는 사죄의 편지이고 탄핵을 자초했던 자유한국당이 써야 할 참회록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씨가 박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서 최씨는 “애당초 대통령님은 죄가 없었다. 대통령 곁에 머물렀던 죄로 저만 죄를 지고 갔으면 됐을 문제”라며 “한순간의 거짓이 진실을 가리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 같은 인연으로 나타나지 않겠다”며 “이 생이 끝나는 날까지 가슴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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