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여행후기 > 여행후기
 
작성일 : 20-02-14 22:29
밤길출장마사지
 글쓴이 : 헨젤그렛데
조회 : 4  
미스코리아 연예인처럼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평민 대학생의 언니였고,
가장 인상에 남는건 21살  수줍음이 참 많았던거 같습니다   대박엿습니다
20만원이라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언니가 너무 착해서
팀도 5만원 줬네요 입사하면서 얼굴에 갈겨버리는 바람에 ,,ㅠㅠ
화장도 다시 해야했고, 암튼 안타까울정도로 정말 착한 언니입니다.